NFT 시장이 전체 판매량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참여자 수는 증가하고 거래 건수도 확대됐다. NFT 데이터 플랫폼 크립토슬램에 따르면 16일 기준 NFT 주간 판매량은 3129만800달러로, 전주 대비 20% 감소했다. 구매자는 10만5400명(+306%), 판매자는 10만5000명(+345%), 거래 건수는 111만5400건(+82%)으로 집계됐다. 판매량은 감소한 반면 참여자 수와 거래 건수는 급증하며 건당 평균 거래 규모가 크게 축소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블록체인 순위 주간 판매량 기준 1위 NFT 블록체인은 이더리움으로, 전주 대비 36% 감소한 1012만300달러 상당의 NFT가 판매됐다. 구매자는 3679명(+8659%)이다. 2위는 비트코인으로, 판매량은 500만 달러(40%),… 더보기
NFT 주간 판매량 20% 감소…거래 111만건 폭증, ‘소액 거래 장세’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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