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디지털자산 시장의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소하고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분류 체계인 K-DACS가 발표됐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보난자랩과 함께 이 체계를 도입하여 향후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자 한다.
K-DACS는 국내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다양한 자산을 정량·정성적인 방법으로 분석하여 표준화된 분류 체계로 정리한 것이다. 이 체계는 디지털자산의 기술 구조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에서의 역할과 활용 목적을 반영하여 더 명확하게 자산을 구분한다. 이러한 점은 기존의 단순한 기술적 분류를 넘어서는 접근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분류는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의 3단계 구조로 되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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