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의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이 하루 약 100억 달러(약 15조 원)에 가까운 거래 규모로 확대되고 있다. 산업 전반으로 확장되면서 ‘실시간 국제 결제’라는 기존 금융의 한계를 빠르게 허물고 있다는 평가다.JP모건은 기존 ‘오닉스(Onyx)’ 브랜드를 ‘키넥시스(Kinexys)’로 변경하고 디지털 자산 사업을 전면 재편했다. 동시에 글로벌 대기업들을 자체 프라이빗 네트워크에 편입시키며 대규모 국경 간 자금 흐름을 처리하는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대형 종합상사 미쓰비시상사가 합류했다.“수일 → 2분”… 국제 송금 구조 바꾼다키넥시스 플랫폼의 핵심은 ‘정산 속도’다. 기존 국제 송금은 중개은행 구조로 인해 수일이… 더보기
JP모건 블록체인 결제, 하루 100억달러 규모로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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