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공시와 다른 ‘사업 전환’ 논란…제미니·윙클보스 형제 집단소송 직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가 ‘급작스러운 사업 방향 전환’을 통해 기존의 크립토 거래 중심 모델에서 예측시장(prediction market) 중심으로 무게를 옮기자, 투자자들이 회사와 공동창업자인 캐머런 윙클보스(Cameron Winklevoss)·타일러 윙클보스(Tyler Winklevoss)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소장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제미니가 상장(IPO) 과정에서 ‘암호화폐 거래소로서의 확장’에 주력할 것처럼 공시했지만, 실제로는 전혀 다른 계획을 추진해 주가 급락과 손실을 초래했다고 주장하고 있다.IPO 공시와 달랐다는 쟁점…해외 철수·대규모 감원투자자 측은 IPO 문서가 신규 이용자 유치, 거래량 확대, 신규 자산 상장 등을 통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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