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한국-GDP 격차 대만과 2031년 1만달러 돌파 전망

국제통화기금(IMF)은 한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앞으로도 대만에 뒤진 채 격차가 더 벌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22년 만에 대만에 역전을 허용한 데 이어, 2031년에는 두 나라의 차이가 1만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다.한국은행과 IMF에 따르면 IMF는 4월 15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한국의 1인당 GDP를 3만7천412달러로 예상했다. 지난해 3만6천227달러보다 3.3% 늘어난 수치지만, 지난해 10월에 제시했던 전망치와 비교하면 소폭 낮아졌다. 원/달러 환율 상승처럼 달러 기준 소득을 깎아내리는 요인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IMF는 한국이 2028년 4만695달러로 1인당 GDP 4만달러를 넘길 것으로 봤다.반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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