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네트워크(Pi Network)가 개발자와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구독형 결제 스마트계약 ‘PiRC2’를 공개하며 테스트넷 검증에 나섰다. 반복 결제 기능을 온체인에서 직접 구현해, 본격 배포 전 실사용 가능성을 점검하겠다는 구상이다.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는 한 번 승인하면 일정 주기마다 자동 결제가 이뤄지는 구독형 구조를 중심으로 설계됐다. 사용자는 자금을 미리 전액 묶어둘 필요가 없고, 결제 시점에만 지갑에서 차감된다. 파이네트워크는 스타게이트와는 다른, 스텔라 생태계의 소로반(Soroban) 기술을 활용해 토큰 허용량 기반의 안전한 청구 방식을 적용했다.이 시스템은 주간·월간·사용량 기반 과금 등 다양한… 더보기
파이네트워크, 구독 결제 스마트계약 시험 가동…실사용 전환 속도 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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