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NTT리서치의 연례 행사 ‘업그레이드’에서는 AI가 소프트웨어 개발의 구조 자체를 바꾸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특히 AI 코드 편집기 커서(Cursor)는 이제 AI가 코드를 대신 써주는 수준을 넘어, 기업의 개발 방식과 성과 지표, 조직 운영까지 다시 설계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이번 대담에는 NTT벤처캐피털 공동창업 파트너 밥 고엘(Vab Goel), NTT리서치 최고마케팅책임자 크리스 쇼(Chris Shaw), 커서 최고운영책임자 조던 토폴레스키(Jordan Topoleski)가 참석했다. 주제는 ‘연구에서 현실로’였다. 기술 시연에 그치지 않고 실제 고객이 쓰는 생산 단계까지 AI를 끌어올리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조던… 더보기
AI가 코드 쓰는 시대…개발 경쟁력, ‘조직 설계·검증 체계’에서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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