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보조금을 디지털화폐로…6대 은행 "테스트 참여 긍정적"

한국은행, 정부, 주요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기업은행)이 국고 보조금을 디지털화폐로 지급하는 실험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테스트는 정부가 국고로 지급하는 현행 보조금이나 바우처(정부가 지급 보증한 쿠폰)를 디지털화폐로 수급자에게 전달하고 사용하는 게 가능한지 점검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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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보조금을 디지털화폐로…6대 은행 "테스트 참여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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