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10,000 BTC를 보유한 고래들이 지난 30일 동안 총 10만 BTC 이상을 매도했다고 크립토퀀트 기고자 카우이코노미(caueconomy)가 전헀다. 그는 “이는 2022년 이후 최대 규모의 매도세로, 고래들의 위험 회피 심리를 나타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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