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안 암호화폐 대출업체 크레드(Cred)의 전 CEO, CFO가 사기 혐의로 각각 52개월, 36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앞서 이들은 크레드의 재정 상황을 고의로 축소·은폐하고,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정보만을 선별적으로 제공한 혐의를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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