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품거래위원회(CFTC)가 크립토 시장의 ‘규칙의 길’을 더 분명히 하기 위한 새 혁신 태스크포스의 첫 인선을 공개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기조에 맞춰 디지털자산 규제 정비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업계는 CFTC와 SEC의 역할 확정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CFTC는 지난 24일 마이크 셀리그(Mike Selig) 위원장이 출범시킨 혁신 태스크포스에 마이클 파살라쿠아(Michael Passalacqua)를 팀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파살라쿠아는 현재 CFTC에서 셀리그의 선임 자문을 맡고 있다. 여기에 한크 발라반(Hank Balaban), 샘 카나보스(Sam Canavos), 마크 파이파르(Mark Fajfar), 유진 곤살레스 4세(Eugene Gonzalez IV), 다이나 무사(Dina… 더보기
CFTC, ‘혁신 태스크포스’ 첫 인선 공개…미국 크립토 규제 구도 정리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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