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X 창업자 주기영·CZ, 10년 묵은 분쟁 재점화…거래소 신뢰 변수 되나

OKX 창업자 주기영과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CZ) 간의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10년 넘게 이어진 ‘오랜 분쟁’이 재점화되며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주기영은 10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창펑 자오를 ‘상습 거짓말쟁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번 공방은 최근 출간된 CZ의 회고록이 계기가 됐다는 설명이다. 그는 “과거 문제를 다시 꺼낼 의도는 없었지만, 책으로 인해 다시 언급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10년 전 OK코인 계약 분쟁 재점화이번 갈등의 발단은 201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창펑 자오는 주기영이 설립한 OK코인에서 잠시 근무했으며, 로저 버(Roger Ver)가 연관된 계약 문제를 둘러싸고…  더보기

OKX 창업자 주기영·CZ, 10년 묵은 분쟁 재점화…거래소 신뢰 변수 되나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