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장기보유자들의 ‘미실현 손실’이 최근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다만 온체인 데이터상 과거 약세장 바닥은 지금보다 훨씬 더 큰 손실 구간에서 형성된 만큼, 아직은 저점 신호로 단정하기 이르다는 해석이 나온다.글래스노드 “장기보유자 손실, 시가총액의 14% 수준”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X를 통해 비트코인 장기보유자(LTH·보유 기간 155일 이상)의 ‘상대 미실현 손실’이 최근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 지표는 현재 물린 투자자들의 손실 규모를 시가총액 대비 비율로 나타낸 것이다.글래스노드에 따르면 30일 이동평균 기준 비트코인 장기보유자의 상대 미실현 손실은 현재 14% 수준이다. 이는 시장가치의 14%에… 더보기
비트코인 장기보유자 손실 14%…글래스노드 “약세장 바닥 신호로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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