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갈등에 따른 ‘에너지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전사 차원의 에너지 절감 조치에 나선다. 비용 관리 차원을 넘어 정부 정책과 보조를 맞추는 행보로 해석된다.
두나무는 10일 ‘에너지 사용 절감 5대 실천 계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국제 유가 변동성이 확대되고 정부가 자원안보 대응을 강화하는 상황에서 기업 차원의 대응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임직원 참여부터 설비 운영까지 전방위 절감
이번 계획은 임직원의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참여 독려를 중심으로 차량 5부제, 냉·난방 기준 준수, 대기전력 차단, 승강기 운행 제한 등을 포함한다. 차량 5부제는 친환경차와 임산부·유아 동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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