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가 오늘 새벽 일시 급락한 건 한 대형 고래의 대규모 매도 영향이라고 웨일와이어 소속 애널리스트 제이콥 킹(Jacob King)이 분석했다. 제이콥 킹은 “한 익명 고래는 최근 2만4000 BTC를 이동시켰으며 이 중 오늘 하루에만 1만2000 BTC를 매도했다. 현재까지 1만8000 BTC(약 20억 달러)를 매도했으며 남은 물량도 매도 중인 것으로 보인다. BTC를 매도한 자금 대부분은 ETH 매수에 사용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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