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위스콘신주 상원, 비트코인 ATM KYC 의무화 추진

미국 위스콘신주 상원이 비트코인 ATM KYC(고객확인) 의무화 법안을 재차 발의했다고 비트코인로가 전했다. SB386 법안에 따르면 비트코인 구매 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제시해야 하며 거래 한도는 1000달러로 제한된다.

​ 

미 위스콘신주 상원, 비트코인 ATM KYC 의무화 추진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