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금융서비스국이 암호화폐 수탁 규제를 강화하는 새 지침을 발표했다고 파이낸스피즈가 전했다. 수탁기관이 파산하더라도 고객 자산이 최대한 보호돼야 한다는 원칙을 명문화한 것. 이밖에 하위 수탁기관에 대한 기준, 계약 내용을 명확히하고, 고객 자산을 담보로 재대출하거나 재담보하는 행위는 엄격히 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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