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베트남·유럽 어디서든…30개 언어 ‘실시간 대화 통역’ 휴대폰 하나로

해외여행에서 말이 막히는 순간은 대개 짧고 급하다. 길을 물을 때, 식당에서 주문할 때, 숙소에서 체크인할 때다. 여행지가 바뀔 때마다 언어도 바뀐다. 실시간 AI 통역 서비스 바로라이브(barolive)의 대화 기능은 이런 상황을 겨냥했다. 30개 언어 가운데 필요한 언어를 골라, 휴대폰을 두 사람 사이에 두고 각자 자기 언어로 말하면 된다. 말하는 동안 문장이 화면에 뜨고 상대방의 언어로 번역된다. 지원 언어는 30개다.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는 물론 베트남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말레이어, 필리핀어 등 동남아 여행지 언어와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네덜란드어, 그리스어, 체코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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