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전쟁 발발 후 원유 15억 배럴 수송 지원 밝혀

미군이 전쟁 발발 이후 걸프 산유국의 원유 15억 배럴 이상 수송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누적 수송량이 늘었지만, 해협 주변에서는 선박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25일 발표에서 수송 지원 실적을 공개했다. 미 중부사령부는 최근 6개월간 미군 지원 아래 해협을 통과한 상선이 3000척을 넘었다고 밝혔다. 원유 수송량과 상선 통항 건수의 집계 기간은 서로 다르며, 상선 수에 유조선만 포함된 것은 아니다.
브래드 쿠퍼(Brad Cooper) 미 중부사령부 사령관은 이날 호르무즈 해협 상공을 방문한 뒤 “걸프 지역 협력국 및 해운업계와 계속 어깨를 나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군의 상선 통항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더보기

미군, 전쟁 발발 후 원유 15억 배럴 수송 지원 밝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