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슈퍼쏠, 통합 플랫폼 경쟁 가속화… MAU 1,100만명 돌파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쏠 이용자가 빠르게 늘면서, 금융권의 ‘한 앱 안에서 은행·증권·생활 서비스를 함께 쓰는’ 통합 플랫폼 경쟁이 한층 본격화하고 있다.신한금융그룹은 4일 신한 슈퍼쏠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한 달 동안 실제로 앱을 이용한 사람 수)가 1천1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올해 6월 13일 통합 앱 출시 직전 1천30만명이던 이용자는 지난달 말 1천113만명으로 늘어, 약 40일 만에 83만명 증가했다. 같은 기간 새로 앱에 가입한 이용자도 40만명에 달해, 올해 누적 신규 회원 수는 100만명을 넘어섰다.이 같은 증가세는 금융 소비자들이 개별 금융사 서비스를 따로 쓰기보다,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서…  더보기

신한 슈퍼쏠, 통합 플랫폼 경쟁 가속화… MAU 1,100만명 돌파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