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NVDA)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AI 확산의 핵심 과제로 컴퓨팅 자원 확대와 전력 효율 개선을 제시했다. 데이터센터가 처리하는 토큰의 양이 기업의 매출과 경제 산출을 좌우한다는 설명이다.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는 3월 17일 공개한 기술·미디어·통신 콘퍼런스 행사 요약에서 황 CEO가 “컴퓨트는 매출과 같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황 CEO는 AI 데이터센터를 토큰을 생산하는 ‘AI 공장’으로 표현했다.
토큰은 AI 모델이 처리하거나 생성하는 데이터의 기본 단위다. 황 CEO는 컴퓨트가 토큰을 만들고 토큰이 지능을 생성하며, 지능은 다시 기업 매출과 경제 산출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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