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프로토콜(NEAR)이 약 3000만 니어 규모의 프로토콜 금고를 기반으로 장기 공공재 재원을 마련하는 주권펀드 설립안을 논의한다. 토큰을 소각하는 대신 보유·운용해 네트워크 보안과 검증자 지원 비용을 충당하자는 구상이다.
일리야 폴로수킨(Illia Polosukhin) 니어프로토콜 공동창업자 겸 니어재단 최고경영자는 3일 니어 거버넌스 포럼에 ‘니어 주권펀드’ 설립 제안을 게시했다. 폴로수킨은 “이 글은 이해관계자 간 대화를 시작하기 위한 것”이라며 “명령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확정된 실행안이 아니라 토큰 보유자와 검증자, 하우스오브스테이크 참여자, 커뮤니티가 검토할 초안이라는 의미다.
제안은 현재와 미래의 프로토콜 금고,… 더보기
3000만 니어 주권펀드 논의…2주간 의견 받는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