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가 하루 만에 대규모 순유출로 돌아섰다. 블랙록과 피델리티 상품에서만 전체 유출액의 약 3분의 2가 빠져나간 반면, 현물 이더리움(ETH) ETF는 순유입을 기록하며 기관투자가들의 자금 흐름이 비트코인에서 이더리움으로 일부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하루 만에 순유출 전환 1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지난달 31일 총 2억6540만달러의 순유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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