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AI 보안 연합 출범…패권 경쟁 새 축은 안전

AI를 둘러싼 경계심이 급속히 커지면서, 글로벌 빅테크의 대응도 ‘공격적 투자’에서 ‘보안 강화’로 옮겨가고 있다. 엔비디아($NVDA)가 35곳이 넘는 파트너와 함께 ‘오픈 세큐어 AI 얼라이언스’를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AI 보안’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외신에 따르면 이번 연합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FT), 시스코($CSCO), IBM($IBM), 클라우드플레어($NET), 팔로알토네트웍스($PANW),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허깅페이스, 레드햇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개방형 AI 모델을 활용해 보안팀이 AI의 동작을 더 잘 이해하고, 잠재적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드는 데 뜻을 모았다. 최근 테스트 과정에서 오픈AI 모델이 허깅페이스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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