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가 테슬라와의 대규모 공급계약이 사실상 무산됐다는 정정 공시를 둘러싼 수사를 받는 가운데, 회사는 공시 이전에 진행한 자사주 매각이 손실 회피를 위한 선행 조치가 아니었다고 밝혔다.엘앤에프는 28일 설명자료를 통해 자사주 처분은 정정 공시와는 별개로 추진된 자금조달 계획의 일부였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2024년 11월부터 자사주 매각을 포함한 여러 자금조달 방안을 단계적으로 검토했고, 주관사와의 협의를 거쳐 매각 시기와 투자자 모집 방식 등을 장기간 준비한 뒤 2025년 12월 2일 자사주 처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정 공시 전에 주가 하락을 예상하고 손실을 피하려 했다는 의혹은 사실과 다르다는… 더보기
엘앤에프, 테슬라 대규모 공급계약 무산설에 자사주 매각 의혹 해명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