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디지털자산 은행 아미나(AMINA)가 월가 투자은행 캔터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를 자문사로 두고 공개시장 진입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7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아미나는 캔터와 함께 상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여러 선택지를 살피고 있다. 사안을 아는 관계자 2명은 아미나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합병을 포함한 방안을 검토했으며, 현재는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 상장사를 역인수하는 방식이 유력한 카드로 거론된다고 전했다. 이들은 논의가 비공개라는 이유로 익명을 요구했다.
회사 공식 입장은 신중하다. 아미나 대변인은 이메일 답변에서 “SPAC을 비롯한 여러 상장 수단이 우리 쪽에 접촉해 왔지만, 그들의 관심은… 더보기
아미나, DAT 우회상장 관측…성장자본이 변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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