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무부, 국제 암호화폐 투자 사기 조직 겨냥…2500만 달러 자산 몰수 추진

미국 수사당국이 국제 암호화폐 투자 사기 조직을 겨냥해 2500만 달러(약 347억원) 규모의 자산 몰수 절차에 착수했다. 22일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는 미국과 캐나다 거주자를 노린 것으로 의심되는 국제 사기 조직 5건과 관련해 회수한 암호화폐 2500만 달러 이상에 대한 몰수를 추진하고 있다. 미국 워싱턴DC 연방검찰은 이날 성명을 통해 미 비밀경호국 워싱턴 현장사무소가 사이버 사기 태스크포스 수사 과정에서 여러 자금세탁 조직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수사당국은 전 세계 수천 명의 피해자가 정상적인 암호화폐 투자로 믿고 투자했다가 사기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첫 번째 사건은 2024년 말 캐나다 당국이 적발한 사건으로,…  더보기

미 법무부, 국제 암호화폐 투자 사기 조직 겨냥…2500만 달러 자산 몰수 추진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