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증시 선물, 반도체 랠리 재개에 ‘찬물’…알파벳·테슬라 실적 발표 다음은?

미국 증시, 알파벳(GOOGL), 테슬라(TSLA)/AI 생성 이미지

▲ 미국 증시, 알파벳(GOOGL), 테슬라(TSLA)/AI 생성 이미지

뉴욕증시 선물이 동반 하락했다. 알파벳(Alphabet, GOOGL)과 테슬라(Tesla, TSLA)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커졌다.

 

7월 22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선물과 S&P 500지수 선물이 약세를 보였다. 나스닥100지수 선물도 하락했다. 전날 반도체주가 이끈 반등세는 주춤해졌다.

 

전날 뉴욕증시는 3거래일 연속 하락을 끝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1.29% 상승했다. S&P 500지수는 0.89% 올랐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74% 상승했다. 반도체주 강세가 지수 반등을 주도했다.

 

알파벳은 이날 장 마감 후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시장은 인공지능(AI) 투자와 클라우드 사업의 성장세를 주시했다. 테슬라도 같은 날 실적을 공개한다. 전기차 사업과 로보택시 계획이 주요 관심사다.

 

[기사 핵심 요약]

-뉴욕증시 선물은 알파벳과 테슬라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동반 하락했다.

-전날 나스닥종합지수는 1.29% 오르며 뉴욕증시의 3거래일 연속 하락을 끝냈다.

-알파벳의 인공지능 투자와 테슬라의 전기차·로보택시 사업이 실적 발표의 핵심 관심사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 

美 증시 선물, 반도체 랠리 재개에 ‘찬물’…알파벳·테슬라 실적 발표 다음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