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티 골드(Avanti Gold Corp.)가 최근 지분 거래와 관련해 ‘회사 직접 개입이 없는 주주 간 거래’였음을 명확히 하며 기존 탐사 전략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동시에 콩고민주공화국 미시시 프로젝트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시추 프로그램을 가동하며 2026년 첫 분석 결과 도출이 임박했다고 강조했다.17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아반티 골드는 투바니 리소시즈(Toubani Resources Limited, ASX: TRE)가 약 19.9% 지분 인수를 완료했다고 공시한 데 대해 거래 성격과 회사 전략을 재확인했다. 이번 거래는 기존 주주 일부가 보유 지분을 매각한 ‘사적 거래’로, 회사는 계약 당사자가 아니며 어떠한 자금도 수취하지… 더보기
아반티 골드, 311만 온스 확대 기대…콩고서 ‘사상 최대’ 시추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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