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야저 파마슈티컬스, 100만 캐나다달러 조달·생산 전환 속도…과거 계약 ‘정정’ 신뢰 논란

보야저 파마슈티컬스(Voyageur Pharmaceuticals, TSXV: VM, OTC Pink: VYYRF)가 유동성 개선과 사업 구조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시장 안정화 계약부터 자금 조달, 생산 전환, 사업 모델 수정까지 전방위 전략을 동시에 추진하며 ‘조영제’ 시장 내 입지 강화에 나섰다.보야저는 2026년 7월 14일부로 토론토 기반 투자사 레드 클라우드 증권과 계약을 체결하고 TSX 벤처 거래소 내 주식 유동성 공급 및 시장 안정화 업무를 맡겼다고 밝혔다. 회사는 매달 5,000달러(약 720만 원)를 지급하며, 해당 계약은 60일 사전 통보로 종료 가능하다. 양측은 지분 이해관계가 없는 독립 관계이며 레드 클라우드는 향후 주식 취득은 가능하지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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