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영컨설팅 및 임원 헤드헌팅 기업 콜드웰(Caldwell, TSX:CWL, OTCQX:CWLPF)이 조직 개편과 인재 영입을 동시에 단행하며 산업별 전문성과 글로벌 확장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산업 부문과 데이터 기반 자문 조직을 중심으로 리더십을 재정비하는 동시에 기술·소비재·금융 등 핵심 영역에서 파트너급 인재를 대거 영입하며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모습이다.콜드웰은 산업 부문 공동 총괄로 레스 곰빅과 아만다 헹켈을 선임하고, 콜드웰 애널리틱스 총괄에는 데이브 윈스턴을 임명했다. 곰빅은 30년 이상, 헹켈은 25년 이상의 임원 서치 경험을 보유한 베테랑으로 제조·항공·에너지 등 전통 산업 전반에서 이사회 및 최고경영자… 더보기
콜드웰, 조직 재편·글로벌 인재 영입 가속…매출 2,880만 달러·순익 2배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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