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이 16일 올해 하반기 경영전략을 확정하면서, 지역 주력산업 지원을 중심으로 한 금융 역할 확대와 디지털 혁신 추진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BNK경남은행은 이날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에서 ‘2026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과 김태한 경남은행장, 주요 경영진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은행은 ‘지역경제 발전이 곧 BNK의 발전’이라는 그룹 전략 방향을 다시 확인하고, 하반기 슬로건을 ‘런 투 밸류업’으로 정해 지역경제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를 함께 이루는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전략의 핵심은 기존의 대출 중심 영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산업 생태계 전반을 뒷받침하는… 더보기
BNK경남은행, 하반기 경영전략으로 지역 주력산업 금융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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