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에 친화적인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가 X를 통해 “클래리티(CLARITY) 법안은 디지털자산 분야의 사기범과 악의적 행위자를 추적하기 위해 법 집행기관에 1억5000만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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