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부커(PBMLF), 45% 할인 인수 거부…적대적 M&A 무산 후 독립 전략 강화

퍼시픽 부커 미네랄스(Pacific Booker Minerals, PBMLF)를 둘러싼 적대적 인수합병(M&A) 시도가 무산되며 회사의 독립 전략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회사는 아메리칸 이글 골드(American Eagle Gold)가 제시한 전면 주식교환 방식의 인수 제안을 즉시 철회했다고 밝히는 한편, 특별위원회가 주도하는 전략적 검토를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퍼시픽 부커 미네랄스(PBMLF)는 이번 적대적 인수 제안이 재무적으로 ‘현저히 불충분’하다는 독립 자문기관 인포어 파이낸셜의 공정성 의견을 근거로 주주들에게 응하지 말 것을 일관되게 권고해왔다. 실제로 아메리칸 이글이 제시한 교환 비율은 주당 약 1.59달러 수준으로, 발표 직전 종가 대비 45% 이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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