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더리움(ETH)/AI 생성 이미지 |
거대한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이더리움(Ethereum, ETH)이 지난 5년 동안 구축한 단단한 지지 기반을 바탕으로 대규모 상승 돌파를 이뤄내며 최소 1만 달러 고지를 밟을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이 제기되었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사이코델릭(Sykodelic)은 X(구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 가격이 고차원 시간 프레임 범위에서 오랜 기간 횡보하며 거대한 기반을 다졌다고 진단했다. 현재 2,000달러 선을 방어하고 있는 이더리움은 전 세계 디지털 자산 중 가장 강력하고 넓은 바닥을 형성했으며 기반이 단단할수록 위로 솟구치는 폭발력이 커진다는 분석이다.
기술적 지표 역시 이더리움의 거대한 랠리를 가리키고 있다. 사이코델릭은 “이더리움의 월간 상대강도지수가 과거 시장의 대세 상승 전환을 이끌었던 역사적 최저점 수준까지 내려왔다”고 설명했다. 다년간 이어진 가격 채널의 최하단에서 지지선을 시험하는 단계를 거친 후 본격적인 상승을 시작하면 단숨에 역대 최고가를 갈아치우게 된다.
사이코델릭은 현재 가격인 2,054달러 부근에서 진입할 때 발생할 수 있는 하락 위험보다 잠재적인 상승 수익이 압도적으로 크다고 강조했다. 현재 구간에서 저항선을 돌파하면 단숨에 400% 이상 폭등하며 1만 달러를 넘어서는 새로운 가격대를 형성한다는 관점이다. 시장의 투자 심리가 중립과 공포 사이를 오가고 있지만 이더리움의 고유한 펀더멘털은 전혀 흔들림이 없다.
일부 시장 참여자가 제기한 950달러 추락 시나리오에 대해서는 근거 없는 비관론이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이더리움 가격이 950달러까지 밀려나는 상황은 월간 상대강도지수 기준 사상 최저치를 경신하는 극단적 하락을 뜻한다. 사이코델릭은 “현재 시장 환경에서 이토록 가파른 투매가 발생할 확률은 희박하며 탄탄한 바닥을 확인한 이더리움은 폭발적인 상승 수순을 밟게 된다”고 일축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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