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거래소들이 ‘24시간 거래’ 도입을 서두르면서 시장 구조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투자자가 아닌 ‘중개자’가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할 것으로 보고 있다.뉴욕증권거래소(NYSE), 나스닥(Nasdaq), CME, 시보(Cboe) 등 미국 주요 거래소들은 최근 24시간 거래 체제 도입을 추진 중이다. NYSE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정식 승인을 요청했고, 나스닥도 관련 계획을 발표했다. CME는 2026년 ‘크립토 선물’ 24시간 거래를 준비 중이며, 시보는 이미 24시간에 가까운 파생상품 거래를 확대했다.“진짜 패자는 중개자”…가격 통제 약화 가능성퀀텀 이코노믹스 CEO 매티 그린스펀은 “24시간 거래의 최대 수혜자는 트레이더, 최대 피해자는… 더보기
24시간 거래 확산…웃는 투자자, 흔들리는 브로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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