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DeFi) 대출 프로토콜 문웰(Moonwell)이 단 11분과 1808달러(약 272만 원, 1달러=1505.80원)로 촉발된 거버넌스 공격에 직면했다. 공격자는 거버넌스 제안 하나로 프로토콜의 핵심 권한을 탈취하고, 사용자 자금까지 노릴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문웰은 문빔(Moonbeam)·문리버(Moonriver) 생태계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멀티체인 렌딩 프로토콜로, 디파이라마(DefiLlama) 기준 예치자산(TVL)은 약 8500만 달러 수준이다. 문빔은 폴카닷(DOT) 기반 패러체인 네트워크이며, 문리버는 쿠사마(Kusama) 개발자 네트워크에서 운용되는 대응 네트워크다.제안이 통과되면 7개 마켓·핵심 계약까지 통제 가능공격자 제안이 통과될… 더보기
11분·1800달러로 시작된 거버넌스 공격…문웰 전면 통제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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