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급락이 바꾼 ‘판’
10월 10일(현지시간) 크립토 시장 급락은 퍼페추얼 선물(perps) 레버리지 약 190억달러를 청산시키며 시장을 뒤흔들었다.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이 ‘거의 50%’ 가까이 무너졌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충격이 컸다.
그런데 이 수축 국면에서 오히려 존재감을 키운 영역이 있다. 블록체인 위에서 직접 생성·거래되는 ‘온체인 옵션’이 거래 수요를 빨아들이며, 온체인 파생상품 지형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온체인 옵션 거래, 3월 프리미엄 5100만달러 ‘최고치’
디파이라마(DeFiLlama) 집계에 따르면 3월 들어 온체인 크립토 옵션의 프리미엄 거래량은 5100만달러를 웃돌며 월간 기준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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