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가 중장기 국채 발행 규모를 당분간 유지하면서 추가 재정 조달 수요를 단기 국채와 현금관리채권(CMB)으로 흡수하기로 했다. 단기 국채 공급이 늘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준비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고유동성 자산도 확대된다.
미 재무부는 5일(현지시간) 분기 차환 발표에서 1,250억 달러(약 178조6,250억원)의 국채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15일 만기가 돌아오는 민간 보유 국채 963억 달러(약 137조6,127억원)를 차환하고 민간 투자자로부터 287억 달러(약 41조123억원)의 순현금을 조달한다. 발행액은 △3년물 580억 달러(약 82조8,820억원) △10년물 420억 달러(약 60조180억원) △30년물 250억 달러(약… 더보기
1조4500억달러 조달 공백 전망, 단기 국채 역할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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