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시장의 부진으로 인해 한국 개인 투자자들의 해외 주식 투자 열기가 현저히 줄어들었다. 3월 해외 주식 순매수 규모가 15억1천만 달러로 감소했으며, 이는 지난 2월에 비해 절반 이하 수준이다.
국제금융센터의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개인 투자자들은 3월 동안 미국 주식을 16억9천만 달러 규모로 순매수했다. 이는 9개월 연속 매수세를 이어갔지만, 매수 규모는 전월의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다. 일본, 홍콩, 중국 주식은 지속적인 순매도세를 보였다.
투자자들이 위험자산 대신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최근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등의 공격적 투자보다 확정 수익형 자산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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