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유통·소매 기업 하이타이드(HITI)가 실적 개선과 공격적 확장, 주주 소통 강화까지 이어가며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존재감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대마 리테일’과 ‘CBD 사업’을 양축으로 하는 하이타이드는 최근 실적 호조와 인수·금융 딜, 독일 사업 확장을 연달아 발표하며 성장 스토리를 구체화했다.하이타이드는 2026년 회계연도 2분기 매출이 1억7930만 달러(약 2,582억 원)로 전년 대비 30%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매출 증가와 함께 총이익도 4840만 달러(약 697억 원), 총이익률 27%로 개선됐으며, 조정 EBITDA는 1390만 달러(약 200억 원)로 73% 급증했다. 회사는 순손실에서 ‘흑자 전환’에도 성공했고… 더보기
하이타이드(HITI), 매출 30% 급증·흑자 전환…독일·캐나다 확장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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