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코(PIMCO)가 메타($META) 데이터센터 관련 채권 약 30억달러(약 3조9810억원)를 액면가보다 높은 가격에 매각해 이익을 냈다. 채권을 매입한 지 약 6~8개월 만에 일부를 팔고 금리 위험을 상쇄하는 거래를 해 AI 채권시장 조정에 따른 손실 일부를 피했다.
메타와 오라클($ORCL)의 데이터센터 관련 채권 보유 규모는 각각 이전보다 약 50% 줄었다고 블룸버그가 28일 보도했다. 보유분 감소와 매각 내역에 따르면, 메타 채권은 매각 당시 액면가를 웃돌았다. 오라클 관련 채권 가격은 발행 당시 액면 1달러당 98.7센트에서 약 88센트로 내렸다. 두 가격 흐름은 서로 다른 거래에 해당한다.
메타의 루이지애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채권 조달… 더보기
핌코, 메타 채권 30억달러(약 3조9810억원) 매각해 차익 실현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