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너클파이낸셜파트너스($PNFP)가 시노버스와의 합병 이후 첫 분기 실적을 내놨다. 회사는 22일 장 마감 후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보통주주 귀속 순이익이 1억3470만달러, 희석주당순이익(EPS)은 0.89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원·달러 환율 1479.50원을 적용하면 순이익은 약 1993억원 규모다.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조정 순이익은 3억6270만달러, 조정 희석 EPS는 2.39달러로 집계됐다. 합병 관련 비용이 2억7540만달러 반영된 점을 고려하면, 겉으로 드러난 수치보다 기초 체력은 더 견조하다는 평가가 가능하다.기간 말 기준 대출은 852억달러, 예금은 1001억달러로 늘었다. 순이자이익은 9억3270만달러, 비이자수익은 2억8410만달러였다…. 더보기
피너클, 시노버스 합병 후 첫 분기…비용 부담에도 배당 유지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