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온체인 분석 결과, 폴리마켓 트레이더의 대다수가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급성장 중인 ‘예측 시장’ 열풍 이면에 개인 투자자의 낮은 수익 구조가 드러났다.안드레이 세르게엔코프(Andrey Sergeenkov)는 4월 6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폴리곤(MATIC) 기반 온체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폴리마켓 사용자 중 84.1%가 손실 상태라고 밝혔다. 이번 분석은 듄 애널리틱스를 활용해 약 250만 개 지갑 주소를 추적한 결과다.특히 수익을 꾸준히 내는 이용자는 극소수에 그쳤다. 전체 트레이더 중 단 2%만이 누적 1,000달러(약 150만 원) 이상의 수익을 기록했으며, 10만 달러(약 1억 5,084만 원) 이상 수익을 올린 주소는 840개,… 더보기
폴리마켓 트레이더 84% 손실…예측 시장 열풍 이면 드러난 개인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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