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네트워크(Pi Network)의 토큰 파이코인(PI)이 약세장이 이어지는 알트코인 전반의 흐름과 달리 연속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급등했다. 7일(현지시간) 한때 0.23달러를 넘어 3개월 만의 최고치를 새로 썼다. 원화로는 약 341원(0.23달러·환율 1달러=1485원) 수준이다.
이번 랠리 배경으로는 프로토콜 업데이트와 함께, 파이네트워크 팀이 이달 초 공개한 ‘파이 노드(Pi Node) 케이스 스터디’가 꼽힌다. 팀은 전 세계에 분산된 파이 노드 네트워크가 블록체인 보안 기능을 넘어 ‘탈중앙 AI’ 학습과 컴퓨팅 작업까지 지원할 수 있는지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파이 노드 케이스 스터디: ‘남는 연산 자원’으로 AI…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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