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려 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우리는 그것을 2분 안에 끝낼 수 있다. 너무 빨라서 눈이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이 해당 시도를 신속히 무력화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발언이다. 그는 이란이 실제로 해당 조치를 추진 중인지 확인이 필요하다고 전제하면서도, 사실로 드러날 경우 미국이 단호하게 대응할 것임을 시사했다. 호르무즈 해협 통행 문제를 안보 사안으로 간주하고 있음을 분명히 한 셈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바레인 등 역내 동맹국들이 분쟁 상황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들… 더보기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시도, 2분 내 차단 가능”…즉각 대응 경고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