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공격 5일 연기’…비트코인 7만1,000달러 돌파하며 숏 청산 확산

비트코인(BTC)이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힘입어 급등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군사 행동 연기 발언이 시장 심리를 자극하며 숏 포지션 대규모 청산으로 이어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월 23일(현지시간) 이란의 발전소 및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미국의 군사 공격을 5일간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과의 ‘생산적인 대화’와 ‘건설적 외교’가 진행 중”이라며 국방부에 공격 보류를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이 소식이 전해진 직후 비트코인(BTC) 가격은 7만1,000달러를 돌파하며 한때 7만1,500달러(약 1억630만 원)까지 치솟았다. 급격한 상승 과정에서 약 2억7,000만 달러(약 4,013억 원) 규모의 숏 포지션이…  더보기

트럼프 ‘이란 공격 5일 연기’…비트코인 7만1,000달러 돌파하며 숏 청산 확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