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발전시설에 대한 폭격을 일시적으로 유예하기로 결정하면서, 세계 증시가 잠시 안도의 랠리를 펼쳤다. 하지만, 이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지난달 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을 시작한 이후, 그의 일관성 없는 태도가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장 참여자들은 이번 발표에 대해 신뢰하지 않고 있다. 실제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통행료 요구를 시작하거나, 중동 에너지 시설의 정상화 지연 등의 추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제기된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일시적으로 4% 넘게 급등했으나 결국 다시 하락세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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