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루스소셜(Truth Social)이 별도 상장사로 분리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트럼프 미디어&테크놀로지 그룹(Trump Media & Technology Group, 이하 트럼프 미디어)이 디지털자산 평가손실 등으로 실적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사업 구조를 재정비하려는 움직임으로 읽힌다.
이번 주 나온 복수의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미디어는 트루스소셜을 분할해 독립적인 공개 상장사로 만드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아직 협의가 진행 중이며 최종 합의서가 체결된 단계는 아니다.
트루스소셜 분할상장 검토…기존 주주에 신설 법인 주식 배분 가능성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미디어는 트루스소셜을 담은 ‘신설 법인’의 주식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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