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코 뱅크셰어스(TriCo Bancshares, TCBK)가 분기 배당을 이어가며 안정적인 주주환원 정책과 실적 성장을 동시에 입증하고 있다. 미국 지역은행 가운데 ‘지속적 배당’과 ‘견조한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한 사례로 평가되면서 투자자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트라이코 뱅크셰어스는 2026년 2분기 보통주 기준 주당 0.36달러의 현금 배당을 선언했다. 지급일은 6월 26일이며, 기준일은 6월 5일이다. 이번 배당은 147번째 연속 분기 배당으로, 회사의 ‘장기 배당 안정성’을 상징하는 기록이다. 앞서 2026년 1분기에도 동일한 수준의 배당이 지급되며 146회 연속 기록을 이어간 바 있다.실적 측면에서도 안정적인 흐름이 확인된다. 회사는… 더보기
트라이코 뱅크셰어스(TCBK), 147분기 연속 배당…순이자마진 4%대 ‘고배당 은행’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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